[과학을 읽다]톱니모양 병뚜껑에 숨은 과학

글쓴이 seojiwoo0707 날짜

참고문헌

아시아경제,“[과학을 읽다]톱니모양 병뚜껑에 숨은 과학”,2019,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81215331433592

참고자료

이 글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병뚜껑의 유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글이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유리병의 병뚜껑은 약 120년 전 윌리엄 페인터가 개발해 낸 것인데, 이 병뚜껑에는 여러 수학, 과학적 원리가 들어있고, 따라서 가장 최적의 모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병뚜껑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면 우선, 병뚜껑의 톱니 수가 적으면 탄산을 병 속에 완전히 밀봉하기가 힘들고, 너무 많으면, 병의 뚜껑을 따기가 어렵다. 또한, 수학적 원리에 따라 정삼각형은 무게를 가장 잘 버틸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 두 가지 특성을 종합하여, 톱니로 병 입구를 눌러 막았을 때 가장 완벽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형태가 21개의 톱니로 이루어진 병뚜껑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러한 발명을 통해 탄산음료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계속 사용이 되고 있다.

이 글을 읽고난 후 나는 발명을 한다는 것이 매우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라고만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일상 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찾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아무리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라도 나만의 방법을 고안해내는 것이 발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윌리엄 페인터는 5년간 오랜 실험을 통해 발명을 하긴 했지만, 나는 그처럼 오랜 시간동안 실험을 하지는 못하더라도 평소에 불편함을 느꼈던 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겠다고 느꼈다.

카테고리: 과학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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